[프라임경제] 자전거 안전용품 및 액세서리 전문업체인 (주)룩쏘(대표이사 남선우)와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문업체인 (주)코윈스가 자전거 분야의 안전용품 및 액세서리 시장 확대를 통한 판매 활성화 및 수익배분을 주제로 공동사업자로서 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룩쏘는 상품기획, 개발, 소싱, 온·오프라인 일반 판매, A/S 등에 전념할 수 있게 됐고, 코윈스는 룩쏘가 추진하는 모든 사업에 대한 마케팅을 총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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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룩쏘 남선우 대표(좌측), (주)코윈스 심현도 대표(우측) |
이와 함께 룩쏘와 코윈스는 특판시장에 대한 총판계약도 함께 체결, 코윈스는 상품의 성격에 맞춰 요즘 한창 유행하는 아이폰 전문 판매점에 상품을 공급하거나 자전거 관련 커뮤니티 및 동호회, 무공해 친환경 자전거 인구 증대에 관심을 기울이는 지방자치단체 등에 상품을 직접 판매할 수 있는 권한도 획득했다.
룩쏘는 자전거 안전용품, 자전거 도난 방지용품, 자전거 액세서리를 전문적으로 보급하고자 설립된 자전거용품 전문업체로, 지난 2009년부터 영국의 ‘비비드 프로덕트 디자인’사, 홍콩의 ‘타이그라 테크놀로지’사 등과 자전거 안전용품 및 액세서리에 대한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상품의 출시를 준비해왔다.
룩쏘의 남선우 대표이사는 “첨단 IT 기술 및 전자 기술이 접목된 우수한 자전거 안전용품 및 도난 방지용품, 액세서리 상품을 집중적으로 보급함으로써,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 자전거 도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통해, 국내 자전거 시장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