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리진은 3일 현 대표이사 횡령혐의설에 대해 "전 대표이사 박상백의 서울중앙지검에 구속돼 있음을 확인 했다"면서도 "횡령 및 배임설은 확인 된 바 없다"고 밝혔다.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 1. 제목 | 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배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 |
| 2. 답변내용 | 전 대표이사 박상백의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구속되어 있음을 확인하였으나 당사 관련 횡령.배임설은 확인된바 없습니다. 구체적인 진행 사항에 대하여는 확정대는 대로 재공시토록 하겠습니다. (주)아리진 공시책임자 대표이사 정영우 상기내용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2010년 2월 2일 조회공시 요구(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배임설)에 대한 답변공시입니다. |
|
| 3. 조회공시요구일 | 2010-02-02 | |
| 4. 조회공시답변일 | 2010-02-03 | |
| 5. 재공시 기한 | 기한 | 2010-03-03 |
| 사유 | 확정시 재공시 예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