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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진, 대표이사 횡령·배임설에 닷새째 '급락'

이광표 기자 기자  2010.02.03 09: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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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리진(067850)이 대표이사에 대한 횡령ㆍ배임 혐의가 불거지며 닷새째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오전 9시44분 현재 아리진은 전날보다 50원(11.11%) 내린 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일, 아리진의 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ㆍ배임설에 대한 사실여부와 구체적인 내용을 조회공시 요구한 바 있으며, 이날 아리진은 박상백 대표가 사임함에 따라 정영우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