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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패션 브랜드 H&M 국내 상륙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2.03 09: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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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H&M이 명동 눈스퀘어(Noon Square, 서울시 중구 명동2가 83-5번지)에 오픈한다. 총 4층, 2600㎡ 규모로 오픈하게 되는 첫 매장은 여성, 남성, 아동 및 유아에 이르는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H&M의 CEO인 칼-요한 페르손(Karl-Johan Persson)은 “패션에 대한 감각과 욕구가 매우 높은 한국 시장에 오는 27일 첫 매장을 오픈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라며, “패션과 퀄리티를 최상의 가격에 제공한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한 H&M의 경쟁력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적극 어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947년 스웨덴에서 처음 설립된 H&M은 현재 전세계 35개 이상의 국가에 2,0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H&M 매장에는 여성, 남성, 아동, 언더웨어, 액세서리 및 화장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100여 명의 사내 디자이너들에 의해 매일 새로운 패션 아이템이 공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