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 경기, 강원지역의 114에 전화를 걸어도 월드컵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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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 강원지역 114번호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인포서비스(대표 이상호)는 월드컵기간 동안 월드컵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자 이와
같은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더불어 우리나라 대표팀의 경기일정과 결과뿐 아니라 각 국가별 경기일정
및 경기결과, 그리고 전국적으로 펼쳐질 거리응원 장소까지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또 서울, 경기, 강원본부 114안내요원
1700여 명은 월드컵 기간 동안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근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