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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독자와의 만남 즐거워"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2.02 19: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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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연기자, 가수에서 작가로 변신한 유진이 북 사인회와 에코 파우치 증정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유진’s 뷰티 시크릿'을 향한 독자의 큰사랑에 감사하며 9쇄 배포를 앞두고 마련한 것.

유진은 지난 23일부터 일주일간 코엑스 반디앤루니스, 종로 영풍문고, 부산 센텀시티 교보문고 등 국내 유수의 서점 다섯 곳을 돌며 그의 뷰티 노하우를 담은 책 '유진’s 뷰티 시크릿' 북 사인회를 열었다.

각 서점에서 한 시간 넘게 진행 된 이번 행사에는 1000명 가까운 팬과 독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유진은 "처음 가지게 된 북 사인회에서 독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니 기분이 몹시 좋다"며 "교보문고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마지막 사인회를 마친 뒤 팬들과 해운대 근처 횟집에서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기쁨을 함께 했다"고 전하며 작가로서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오는 8일부터는 책과 함께 독특한 패키지로 사랑 받고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 베네피트의 에코 파우치를 선물할 계획도 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진이 광고 모델로 있는 뷰티 브랜드 베네피트의 로고와 캐릭터인 개비가 그려진 한정판 파우치는 '유진’s 뷰티 시크릿'을 구매하는 모든 독자에게 한정 수량이 소진 될 때까지 증정할 예정.

예뻐지는 방법을 찾고 싶은 독자는 물론 코스메틱 업계에서 마니아 계층을 형성하고 있는 베네피트 애호가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한편 유진은 12년간 연예계 생활을 하며 쌓은 뷰티 노하우를 담아 지난 12월 '유진’s 뷰티 시크릿'을 출간해 독자들에게 아름다워지는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낳고 있으며 출간 2주 만에 7쇄 매진 등의 경이로운 기록을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