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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커뮤니티 온리빙 ‘초콜릿 타월’ 인기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2.02 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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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발렌타인데이’가 돌아왔다. 이번 발렌타인 데이에는 뻔한 초콜릿 선물보다는 재미로 가득찬 ‘펀(Fun)’한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것을 어떨까. 특히, 이번 발렌타인 데이에는 경기불황과 물가상승이 맞물리면서 저렴하면서도 생활에 활용이 가능한 실속 있는 아이템으로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독특한 이색선물들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온리빙(www.onliving.co.kr)’에서는 2010년 발렌타인 데이의 이색 아이템으로 깜직한 디자인의 ‘초콜릿 타월’을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리빙에서 선보인 ‘초콜릿 타월(8,000원)’은 진짜 초콜릿이라고 해도 단번에 믿을 정도로 초콜릿과 유사해 선물하는 재미를 더하고 디자인도 깜찍해 귀엽고 독특한 이색선물을 선호하는 10대 중, 고등학생 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이 제품은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해 초콜릿 사이에 끼워 선물하면 일반적인 초콜릿 선물도 개성 넘치는 발렌타인 선물로 연출할 수 있으며 개봉 후에는 뽀송 뽀송한 욕실타월로도 사용할 수 있어 실속파 여대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온리빙 최은희 과장은 “온리빙 사이트의 경우 생활용품의 판매가 주를 이뤄 20대 후반에서 40대초반의 여성들의 방문이 많은데 초콜릿 타월의 판매 이후 이 제품을 구입하기 위한 1, 20대 소비자들의 방문이 크게 늘었다.”고 전하며, 이번 계기를 통해 10대 소비자들에게도 사이트를 홍보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