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소프트포럼(대표 김상철 www.softforum.com)은 박원규 SW사업본부장을 대표 전무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박 전무는 소프트포럼의 전체 영역을 총괄하는 최고운영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로써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최고운영책임자로 소프트포럼을 이끌어갈 박원규 전무이사는 지난 2001년 소프트포럼 초창기 멤버로 출발하여 보안소프트웨어 산업에 10여 년간 몸담아 그 역사를 함께 해 왔다. 그간 사람을 이끄는 친근함과 승부근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이룩한 박원규 전무이사는 2008년 SW사업부 본부장을 담당하며, 소프트포럼 SW사업본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소프트포럼 관계자는 “박원규 전무이사는 탁월한 업무 수행 능력뿐만 아니라 특유의 따뜻한 리터쉽을 가지고 있어 임직원 모두가 믿고 따르는 리더”라며, “소프트포럼 운영에 있어서도 최고운영책임자로써 부여된 업무 또한 훌륭하게 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원규 전무이사는 “소프트포럼은 임직원 개개인의 열정과 전문성이 원동력이 되어 운영되는 회사이기에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게 일하는 가운데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기업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소프트포럼은 PKI 선도기업으로서 부동의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켜 나가며 기반 사업을 강화하고, 다가오는 유비쿼터스 시대의 보안을 책임 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향후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신사업을 꾸준히 발굴하여 앞서가는 기업으로의 변모를 꾀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