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세계 이마트가 설 대목을 잡기 위한 다양한 설 마케팅을 펼친다.
이마트는 오는 11일까지 신한, 삼성, 현대, 외환, KB, BC 등 6개 신용카드로 선물세트 구매시 최대 100만원 상품권을 증정하거나 동일 금액의 즉석할인 혜택을 준다고 2일 밝혔다.
또한 이달 13일까지 신한카드로 사과, 배 세트를 구매하면 10% 할인 혜택과 오는 10일까지 3만원 이상 선물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 전국 무료 택배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한편, 이마트몰에서는 오는 9일까지 설 선물세트를 1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즉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증정하거나 신세계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또 같은 기간 3만원 이상 선물세트를 구매할 경우 무료로 배송과 냉장 한우세트 구매 시 배송 희망일에 무료로 배송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