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호반건설이 지난 1월30일에 2010년 경인년 첫 정기 봉사활동으로 서울시 금천구에 시흥동에 위치한 보육시설인 ‘혜명보육원’을 방문해 후원품을 나누고 노력봉사 및 특식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호반 사랑나눔이 임직원 70여명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보육원 건물 내외관 청소, 재활용분리수거센터 보수하기, 노후한 가스레인지 교체 등의 노력봉사와 보육원생과 함께 삼겹살 파티를 위한 특식 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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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의 ‘호반사랑 나눔이’ 특식봉사활동/ 호반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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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명보육원 서미영 복지사님은 “평소 아이들이 꼭 갖고 싶어 하던 MP3, 가방, USB, 담요세트, 문구류, 양말 등의 선물들을 나누어 줄때 아이들이 정말 행복해 보였다”고 말했다.
혜명보육원은 아동학대 및 버림받거나 부모님이 계시지 않는 혹은 편부, 편모의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도움이 필요한 6세부터 19세까지의 아동 및 청소년 77명이 가족과 같이 생활하는 곳이다.
한편 호반건설의 ‘호반사랑 나눔이’는 아파트1채가 팔릴 때마다 1만원씩 정립한 금액과 회사의 후원금을 하나로 통합해 지난해 7월에 발족한 것으로, 매월 급여에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절사한 금액과 호반건설의 장학제단인 ‘꿈을 현실로 장학회’의 지원을 바탕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