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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기업에 설 자금 11조 푼다

전남주 기자 기자  2010.02.02 16: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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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은행권이 기업의 설 자금으로 11조2000억원을 공급한다.

금융위원회는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정책금융공사 등 국책은행들이 설 전후로 기업들에 4조7000억원의 특별자금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시중은행들도 중소기업 등에 6조5000억원을 공급하며,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도 4조5000억원의 대출 보증을 서고, 보증 기준도 일부 완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