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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大 학교기업(SU-edumi)사업위한 업무 협약

교육B2B 사업, 국제 산학연 업무협약 체결 및 사업 본격화 선언

조윤미 기자 기자  2010.02.02 16: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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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육대학교(총장 김기곤·www.syu.ac.kr) 학교기업 SU-edumi는 2010년도 E-Learning(이러닝) 교육 사업을 위해 지난 1월 28일 글로벌 디지털 교육 콘텐츠 제작 전문사 LiveABC와 업무협정을 맺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삼육대학교 김기곤 총장(왼쪽)과 LiveABC 첸춘치(Chen Chun-Chi)CEO>

삼육대학교 학교기업 SU-edumi 대표 오덕신 교수(경영정보학전공)는 요즘 부각되고 있는 Blended learning시장을 겨냥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본격적으로 대학 총장과 산학협력단장이 글로벌 마케팅 및 해외인턴쉽을 위해 발벗고 나서는 적극적인 사례로 향후 대학들의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학생들의 해외 인턴쉽과 국내 인턴쉽이 이루어 졌고 이를 통하여 취업 성과도 있었다.

학교기업은 유럽이나 외국에서의 성공적인 사례가 많았었고 국내에서는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 2004년도부터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제 36조에 의해 시작됐다.

학생과 교원의 현장실습교육과 연구를 주 목적으로 하며 이를 통한 산업체등으로의 기술이전 등을 촉진하고 이를 통한 수익을 창출하여 대학의 교육에 투자하기 위하여 도입된 제도이며 2008년도를 시작으로 2010년도 여러 대학들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를 위해, 삼육대학교는 지난 2009년 하반기 한국생산성본부와 YBM Si-sa등 과의 업무협약등을 진행해 왔고 e-Learning 분야 온라인 사업을 시작으로 학교기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2010년 삼육대학교에서 본격적인 학교기업 사업을 활성화 하기로 했다.

국내 학교기업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이고 대폭적인 기업참여와 투자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삼육대학교의 김기곤 총장은 “본 사업이 성공하여 학교기업이 성공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학교기업의 대표인 오덕신 교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교수들의 연구와 학생들의 국내외 인턴쉽과정 개발과의 연계가 가장 중요하여 이를 위하여 많은 연구와 노력이 필요하다며 최선을 다하여 좋은 결과를 내겠다”고 했다.

아울러 삼육대학교 학교기업 SU-edumi는 지난 2008년 2월 1일 정식 사업등록을 했다. 2008,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사업을 충실히 수행했고 2010년 학교기업 지원사업에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