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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쓰리’ 가수 이병철 디너쇼 인기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2.02 16: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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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이병철(44)이 오는 5일 63빌딩 별관2층 컨벤션센터에서 오후 6시 단독 디너쇼를 개최한다.

   
   
지난 1988년 일본으로 건너가 17년 동안 살면서 일본에서 도쿄 커뮤니케이션아트 실용음악 학교를 나와 천또지라는 그룹으로 왕성한 음악활동을 해오며 일본에서도 알려기 시작한 이병철은 조영구와 함께 ‘쓰리쓰리’라는 그룹의 맴버로 4년여 동안 활동한 바 있으며 언론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후 2004년에 한국으로 돌아와 가수의 꿈을 놓지 않았던 이병철은 무명의 설움을 이겨내며 견디기 힘든 나날들을 보내며 서서히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이병철은 “비록 40중반의 늦은 나이이지만 요즘의 신세대 가수들 보다 더 열정적인무대와 노래로 감동을 선사하겠다”며 “생애 첫 디너쇼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