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수 이병철(44)이 오는 5일 63빌딩 별관2층 컨벤션센터에서 오후 6시 단독 디너쇼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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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04년에 한국으로 돌아와 가수의 꿈을 놓지 않았던 이병철은 무명의 설움을 이겨내며 견디기 힘든 나날들을 보내며 서서히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이병철은 “비록 40중반의 늦은 나이이지만 요즘의 신세대 가수들 보다 더 열정적인무대와 노래로 감동을 선사하겠다”며 “생애 첫 디너쇼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