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겐조퍼퓸에서 더욱 새롭고 더욱 심플한 남성을 위한 상쾌한 향의 콜론을 만들어 냈다. 겐조파워 콜론은 진실하고, 단순하며, 웰빙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시트러스 노트의 상쾌하고, 활력을 주는 향기다.
겐조파워의 조향사 올리비에 폴지가 만들어 낸 새로운 향기는 버베나, 베르가못, 제라늄 등 콜론의 전형적인 내추럴 성분들과 겐조파워의 우디 앰버 향을 결합시켰다. 겐조파워 콜론의 향은 더없이 상쾌하고, 심플하고 깨끗하며, 아로마틱 시트러스향으로 시작하여 베르가못, 버베나 에센스로 이어진다. 겐조파워의 향기를 더욱 강화하였으며, 세다우드와 베티버가 어우러지고, 톨루밤의 센슈얼한 향기가 부드럽게 감싸안아 주는 우디 시트러스 앰버향이다.
일본 디자이너 켄야 하라가 만들어 낸 투명하고, 심플한 용기와 패키지는 2010년 겐조퍼퓸이 진행하는 에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불필요한 포장을 최대한 줄이고, 70%이상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했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그에게 선물할 최고의 향수, 겐조파워 콜론은 60ml 6만 1천원, 125ml 75,000원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주요 백화점 향수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전국 유명 화장품 전문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