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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에스티스 산양산삼비누 설날 선물로 인기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2.02 15: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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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본에스티스(www.vonestis.com)가 출시한 고급 산양산삼 비누(Wild Gingseng Savon)가 설날선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산양산삼비누는 현재 일본과 태국, 미국 비버리힐즈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본에스티스에 따르면 산양산삼비누는 본에스티스의 바르는 성형 크림인 리셀이 지난 2006년 일본에서 개최된 전 세계 안티에이징 국제심포지엄에서 ‘AISET’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70여개국의 의사 1만4000여명에게 리셀의 놀라운 효과를 인정받았다.
 
산양산삼 1뿌리당 약 20개의 비누가 생산되는 산삼비누는 사포닌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피부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서 피부를 유연하게 해주며 미백효과도 크다는 설명이다.

또, 혈액 순환증가로 핑크빛 혈색을 유지해 주고 밝고 투명한 피부톤을 유지해주는데 큰 도움을 주며, 표피의 지질대사를 개선시켜서 수분공급과 함께 피부 탄력증가에도 큰 도움이 된다.

한편, 본에스티스는 압구정동이나 청담동에서는 이미 유명한 피부케어전문점으로 스파시설과 함께 두피케어 비만케어, 리프팅케어와 얼굴축소케어, 여르름피부 치료 서비스를 함께 실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