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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호피앤비화학 노사교섭위원 및 노동조합이 2일 오전 서울 신문로 본사에 모여 ‘경영위기 극복 노사 한마음 결의대회’를 갖고, 올해 임금협상에 관한 권한 일체를 회사에 위임하기로 결의했다.(우측 세번째 온용현 금호피앤비화학 대표, 네번째 최종만 금호피앤비화학 노조위원장.) |
이날 결의대회에서 앞으로 노사가 한마음으로 혁신적인 원가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회사 경쟁력 향상에 매진, 노사간 신뢰와 상생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을 선언했다.
금호피앤비화학 관계자는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어려운 시기일수록 노사가 서로 신뢰하고 배려하는 아름다운 노사문화를 대내외에 천명하게 됐으며 향후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호피앤비화학은 지난 2004년 노사평화공동선언 발표 이후 5년 연속 무파업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