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후이즈(whois.co.kr, 대표 이신종)는 방배노인종합복지관과 ‘평생 사회교육 사업지원 협약’을 맺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IT 실전 교육 강의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인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수요 증가에 따른 것으로,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확충하고, 후이즈는 자사 IT 전문 인력의 강의를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에 IT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후이즈가 지원하는 강의는 복지관에서 기존에 교육중인 컴퓨터 사용 기초, 문서작성 및 인터넷 검색 강의와는 달리 인터넷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강의로 구성된 것이 특징.
현재, 카페 또는 블로그 개설 및 관리, 글 사진 동영상 올리기 등의 내용으로 ‘카페&블로그 제작 및 활용반’을 개설했으며, 앞으로 ‘이메일 쓰는 법’, ‘인터넷쇼핑몰의 활용’, ‘온라인 창업 교육’ 등의 강의를 개설할 예정이다.
후이즈 서수혜 교육사업 팀장은 “카페, 블로그, 쇼핑몰, 메일 활용 등의 교육으로 어르신들도 젊은 층과 같이 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게 도와 드려 세대 간 IT 격차를 해소 하고, 이로 인해 어르신들의 자아실현과 자립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후이즈는 앞으로도 평생교육을 적극 지원할 것이며, 강의의 내용도 창업, 비즈니스 운영, 취업, 자기 계발 등 비즈니스 교육으로 점차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