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밀폐용기전문업체로 지난달 28일 코스피시장에 상장된 락앤락이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한 이후 이틀간 하락세에 주춤하더니 2일 다시 상한가에 진입했다.
상장 첫날 시초가 2만원에서 출발해, 23,000원으로 첫날 거래를 마친 락앤락은 다음날 22,000원, 이어 2월 첫 거래일에 또 다시 550원 하락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2일, 락앤락은 오후 2시03분 현재 가격제한폭인 14.92%까지 뛰어오르며 2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