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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만원으로 외식업 창업한다

바람부리명태찜, 업종전환 행복 맛집 추구

이호 객원기자 기자  2010.02.02 11: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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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태마리찜  
 
   
 
  ▲ 명태식해수육  
 
[프라임경제]한파가 다시 시작되면서 창업시장 역시 추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예비창업자도 창업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으며, 업종전환을 고려하는 기존 자영업자도 쉽게 매장을 포기하지 못하고 있다.

이 가운데 신규 창업시 100㎡(30평) 이상 크기에도 창업비용이 2000만원도 되지 않는 ‘바람부리명태찜’(www.zzimtang.co.kr)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바람부리명태찜의 창업비용은 82㎡(25평) 크기는 1,580만원이다. 115㎡(35평)는 1,870만원이다. 인테리어는 현지 상황에 맞게 진행되거나 창업자가 직접 할 수 있어 포함되지 않았다.

업종전환의 경우에는 인테리어 상태가 좋을 경우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따라서 115㎡(35평)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기존 자영업자가 인테리어를 그대로 사용할 경우 업종전환에 드는 비용은 1,800만원도 되지 않는다.

바람부리명태찜은 국내 유일의 명태요리 전문 프랜차이즈다. 꼬들꼬들한 명태의 맛을 살린 다양한 메뉴로 주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콤한 맛의 명태콩나물찜과 시원한 국물 맛이 독특한 명태백탕이 인기가 높다. 이밖에도 명태매운탕과 명태마리찜, 배에서 절인 싱싱한 고등어도 만든 뱃자반 등이 있다. 이들 메뉴의 가격은 1인분에 5,000원.

특히 명태식해와 부드러운 한방수육이 어우러진 명태식해수육, 명태의 알, 곤이 등이 넉넉히 담긴 명태내장전골 등은 바람부리명태찜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로 애주가들이 즐겨 찾고 있다. 1544-3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