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월드스타 주윤발이 중국박스오피스 점령에 성공했다. 지난 1월22일 뜨거운 관심 속에서 중국 전역에 개봉한 <공자-춘추전국시대>가 개봉 첫 주말, 4200만 위안(한화 71억 원)의 흥행기록을 세우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제작사 측은 중국의 극장수가 워낙 방대하고 박스오피스 집계가 100% 된 것이 아닌 점을 고려해 보다면, <공자-춘추전국시대>의 실제 수익은 4200만 위안이라는 수익보다 훨씬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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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제작비 350억 원, 월드스타 주윤발 주연의 <공자-춘추전국시대>는 지금까지 선보였던 그 어떤 대작영화보다 거대한 스케일과 천하를 평정한 지략가 공자의 눈부신 활약을 그린 설날 단 한편의 스펙타클 감동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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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쟁 속에서 천하를 압도하는 빛나는 지혜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갖춘 ‘지략가 공자’ 역에는 홍콩의 대스타 유덕화, <영웅>에서 진시황으로 출연했던 중국 국민배우 진도명 등 쟁쟁한 스타들을 제치고 월드스타 주윤발이 전격 발탁돼 국내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윤발은 9척이 넘는 장신이었던 공자와 흡사한 외모로 완벽한 공자의 부활이라는 찬사를 받았고, 외모뿐 아니라 공자의 뛰어난 활약상과 생애, 손동작, 습관까지 철두철미하게 연구분석하는 뜨거운 연기투혼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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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대전>과 <와호장룡>의 최고의 제작진 참여와 월드스타 주윤발, 인기스타 주신의 출연, 350억 원이라는 초대형 제작비로 탄생된 거대 프로젝트 영화 <공자-춘추전국시대>는 중국에서의 흥행돌풍을 그대로 이어 오는 11일, 국내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