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폭스바겐이 파워를 갖춘 최강의 핫해치 모델, '골프 GTD'를 한국에 출시한다.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지난해 9월 출시한 골프 TDI에 이어 고성능 모델인 골프 GTD를 2일 출시함으로써 수입차 최고의 베스트셀러 모델로 떠오르고 있는 골프에 대한 관심을 보다 증폭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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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폭스바겐에서 출시한 골프 GTD] | ||
상단 스포크 뒤편의 쉬프트 패들을 이용해 기어를 빠르게 변속할 수 있어 폭스바겐의 혁신적인 듀얼 클러치 변속기인 DSG를 이용, 민첩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골프 GTD에는 한층 진보된 폭스바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장착되는데, 내비게이션은 물론 TPEG 기능, DMB 시청 및 아이팟과 USB 등을 통해 MP3 등을 즐길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매력 이외에도 17.8km/l(연비 1등급)로 최고 수준인 공인연비와, 152g/km에 불과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친환경성까지 보여준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골프 GTD는 스포티한 운전을 즐기는 운전자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줄 수 있는 모델이다" 라며 "폭스바겐코리아는 골프 GTD의 출시로 국내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모델로 탄탄히 자리잡은 골프의 열풍을 더욱 가속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골프 GTD의 국내 판매가격은 4190만원(VAT 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