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교원L&C(대표 장평순)는 교원와우비데 신상품(모델명 KW-B01W0)이 출시 1주일 만에 1만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교원L&C는 1만대 돌파 배경에 대해 ▲ 방문판매 인력 증가 ▲ 내부 프로모션 효과 ▲ 신종 플루 등 세균에 대한 우려로 항균 강화 제품 구매 증대 ▲ 에너지 효율 증대 등이 뒷받침됐다고 설명했다.
교원와우비데는 음이온 발생으로 유해 세균을 없애주는 항균 기능을 강화했다. 이 제품은 한국화학시험연구원 시험 결과 화장실 세균을 98.8% 살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SMPS(Switched-Mode Power Supply)'라고 불리는 변환 전원 공급 장치를 사용해 에너지 효율을 기존 제품 대비 75% 향상했다.
교원L&C 김두한 마케팅 팀장은 "소비자가 원하는 항균과 절전 기능 강화 제품이 매출 증대에 기여한 만큼, 차후 제품 출시에도 이 부분을 강화시켜 매출을 증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