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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화이트 프로그램 이펙터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2.02 1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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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아모레퍼시픽의 프레스티지 뷰티 브랜드 헤라(www.hera.co.kr)는 화이트닝 제품 6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헤라 ‘화이트 프로그램 이펙터(50ml. 120,000원)’는 피부 색소 침착의 원인인 멜라닌을 케어하여 피부를 밝게 만드는 동시에, 세포 배열을 고르게 하여 피부를 맑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 피부 속의 조명을 탁 켠 것 같은 환하고 투명한 피부를 만들어준다는 의미로 ‘조명 에센스’로 불리기도 한다.

1990년대 초반 대한민국 최초로 미백 기능성 화장품을 개발한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소는 오랜 세월에 걸친 세포과학을 근간으로 화이트닝에 대해 연구해왔으며, 이 과정에서, 멜라닌 케어 뿐 아니라, 빛의 통로가 되는 세포의 균일한 배열이 투명한 피부 회복에 큰 관계가 있다는 것을 밝혀, 지금까지의 화이트닝을 넘어선 이상적인 투명 피부를 실현하게 됐다. 세포 배열의 핵심 성분인 ‘루미화이트™(Lumiwhite™)’는 표피 세포 및 콜라겐을 균일하게 배열함으로써 빛의 통로를 열어주어 피부 속 본연의 빛이 베어나올 수 있게 해준다.

이에 더하여, 기존 멜라닌 케어의 효능도 혁신적으로 높였는데, 색소 침착의 원인인 멜라닌 생성을 억제할 뿐 아니라 뿌리 깊게 고여있는 멜라닌의 배출 효과가 있어 획기적인 멜라닌 케어를 실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