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년은 청순글래머가 대세다! 최근 순수한 소녀의 얼굴에 이를 반전시키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소유한 여성을 뜻하는 '청순글래머'라는 신조어가 미인을 지칭하는 말로 각광 받으며 남자들의 새로운 이상형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클로이>를 통해 숨겨진 관능미를 발산할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지붕 뚫고 하이킥>의 청순식모 신세경이 대표 청순글래머로 주목 받고 있다.
◆순수함과 섹시함의 공존! ‘아만다 사이프리드’
<맘마미아!>에서 메릴 스트립의 딸 ‘소피’ 역으로 등장해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클로이>를 통해 도발적인 매력을 뽐낸다.
지금 할리우드가 가장 주목하는 그녀가 전라로 거울 앞에 서 있는 파격 노출 장면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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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클로이'를 통해 숨겨진 관능미를 발산하고 있는 아만다 사이프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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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색다른 매력을 확인시켜 줄 <클로이>는 예전의 행복을 되찾고 싶었던 부인(줄리안 무어)이 남편(리암 니슨)의 외도를 확인하고자 끌어들인 여인 ‘클로이’(아만다 사이프리드), 오히려 가족 모두를 유혹하며 치명적인 위험에 몰아넣는 그녀의 진짜 이유와 비밀에 관한 에로틱 서스펜스 드라마.
◆<지붕 뚫고 하이킥> 청순식모, 신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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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키'에서 청순 식모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신세경 / 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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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살이 남아있는 소녀의 얼굴과 글래머러스한 성숙한 몸매를 겸비해 남자들의 새로운 로망으로 떠오르고 여성들의 부러움까지 사고 있다.
최근 드레스를 입은 패션 화보를 공개하며 브라운관에서와는 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등 2010년 최고의 유망주로 손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