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중 기자 기자 2010.02.02 09:50:54
[프라임경제]지난 29일 국내 주식형펀드가 하루만에 자금유입으로 전환했다.
증권업계는 국내 증시 조정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펀드 투자심리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확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해외주식형의 경우 거래 46일만에 자금유입으로 전환, 해외펀드 비과세 폐지 관련 물량이 일부 소진됐으며 중국을 비롯한 주요투자대상국은 글로벌 조정세로 환매세 추춤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