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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양디앤유, 증권가 호전망 속 ‘급등’

대신證 “LG전자 LED TV 출하량 증가 따른 숨은 진주”

이광표 기자 기자  2010.02.02 09: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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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유양디앤유(011690)가 “LG전자 LED TV 출하량 증가에 따른 숨은 진주”라는 증권가의 평가 속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오전 9시37분 현재 유양디앤유는 전일대비 9.22% 오른 1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 손세훈 애널리스트는 “전자제품의 전원공급을 담당하는 부품인 PSU를 생산하는 동사는 LG전자의 LCD TV PSU부품을 공급하고 있다”면서 “LG전자내에서 MS 약 40%를 점유하고 있으며 PSU의 매출 비중은 2009년 실적 기준 86% 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유양디엔유의 투자포인트에 대해 “LG전자의 LED TV의 생산증가로 인한 PSU 매출 증가와 LED 조명 매출의 가시화”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