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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분석] 파워로직스,"전기차상용화, 새로운 성장모멘텀"

증권팀 기자  2010.02.02 09: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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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파워로직스(047310)에 대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상용화로 인해 2차전지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뿐 아니라, 하이브리카나 전기차용으로 쓰이는 급속충전시스템의 개발과 수요증가로 인해 성장모멘텀을 확보했다"라고 언급하면서 매수의견을 피력했다.

   

<파워로직스 월봉 차트>

정부에서 전기자동차의 핵심 부품과 소재 개발에 2014년까지 약 4,000억원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올해 상반기 전기차 상용화로 인한 추가적인 성장모멘텀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2차전지 부품업체에 대한 관심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동사의 주요제품으로는 휴대폰 등의 2차전지용 보호회로(PCM)와 노트북, PDA, 디카 등의 배터리 보호회로인 스마트모듈(SM)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국내 자동차업체와 하이브리드카용 배터리 관리시스템(BMS)의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2차 전지용 보호회로(PCM)부분에서 국내 시장 68%와 세계 시장 30%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키코(KIKO)손실과 원가부담으로 인한 자금압박으로 인해 경영권 리스크가 컸지만,유상증자 성공과 주성엔지니어링 피인수등으로 위험요소가 사라진 상태이며, 최근 주가는 충분한 가격 조정과 기간조정을 보이는 저평가 상태에 있다고 설명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2009년까지 3년 36개월 동안 하락세를 보였으나,이후 10개월 상승과 5개월 조정의 양상을 보여 n자형 파동이 나올 수 있는 차트변곡점이 출현하였다고 분석했다.

◆ 파워로직스(047310) 구성현황
국내 최대 2차전지용 배터리 보호회로 전문업체이며,노트북용 보호모듈(PCM) 매출부분에서는 삼성SDI와 LG화학의 원통형 2차전지에 대한 지속적인 매출이 기대되며,전기차용 보호모듈(BMS) 매출부분에서는  전기차업체 CT&T가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 성장성이 밝다.매출액 증가율은 35.71%, 부채비율은 191.18%를 보이고 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