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와치의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시계는 로맨틱한 상상력을 제품 디자인에 담고 있어 스와치 마니아 뿐 아니라 소중한 기억과 낭만적인 사랑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이 고대하는 제품이다.
2010년 스와치는 재치 넘치는 메시지를 담은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시계, Love Seconds (러브 세컨드)를 선보인다.
Love Seconds 시계는 뉴욕의 그래픽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매튜 랭길 (Matthew Langille)이 디자인해 특별함을 더했다.
재기 발랄한 상상력으로 주목 받는 아티스트, 매튜 랭길은 시계의 검은색 다이얼에 커다란 레드 컬러 하트 하나만을 심플하게 디자인해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직접적이면서 강렬하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트랩에는 마치 손으로 쓴 것 같은 ‘사랑해요’(Love U), ‘보고 싶어요’(Miss You), ‘키스’(Kiss), ‘포옹’(Hug) 이라는 메시지를 낙서하듯 유쾌하게 담아 평상시 쑥스러워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대신 전달해 준다.
스트랩과 같은 사랑의 메시지들이 가죽 표지에 프린트된 다이어리와 연필이 스페셜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으니 말로 표현하기 힘든 두 사람만의 사랑의 메시지를 비밀스럽게 담아 함께 선물한다면 선물을 받는 사람에게 더욱 특별한 감동을 줄 수 있을 듯.
발렌타인 시즌 동안 스와치 매장에서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8만원. 제품 문의 02-3149-9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