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릴린치(메릴린치 인터내셔날 인코포레이티드증권 서울지점, 이하 ‘메릴린치’)는 유동성을 공급하는 총 240억 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8개 종목이 2월 2일에 새로이 한국거래소에 상장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한국전력, 현대중공업, KT 한국전력, 대한항공, SK텔레콤, 현대중공업, 하이닉스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3개, 풋 5개의 총 8개 워런트 종목이다.
이번 상장으로 메릴린치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종목은 총 314 개로 늘어나며, 기초 자산의 종류는 총 58개 종목이다.
메릴린치 ELW 관련 자세한 사항은 02-3707-0476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http://mlwarrants.co.kr를 활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