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 포털 엠게임(대표 박영수)은 캐주얼 무협 역할수행게임(RPG) '귀혼'의 대만 시장 공략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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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혼'은 3등신의 엽기적인 귀신들이 몬스터로 출현하는 캐주얼 무협 RPG.
소프트월드는 대만에서 '라그나로크'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등 10여 종의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하고 기업. 현지에서 케이블 TV 및 문구류, 과자류 등과의 제휴를 통해 활발한 귀혼 관련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엠게임은 귀혼이 대만 내 게임 관련 전문 사이트인 'www. gamer.com.tw'와 'www.gamebase.com.tw'에서 인기순위 1위를 기록해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시 '동시접속자수 10만명 달성'을 자신하고 있다.
귀혼은 곧 소프트 월드를 통해 홍콩과 마카오에서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엠게임이 지난해 10월 설립한 '엠게임재팬'은 일본에서의 '귀혼' 서비스를 계획 중이며 또 지난 1월 설립한 '엠게임USA' 역시 북미 시장뿐만 아니라 미국을 거점으로 한 남미를 비롯 유럽 시장까지의 활로를 개척하려고 준비 중이다. 올 하반기까지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폴 태국 베트남 미국 등에도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 영웅 온라인, 귀혼, 나이트 온라인, 아레스 온라인, 드로이얀 온라인 등도 해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