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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올해도 친환경 경영 실천 지속”

윤리경영 테마 ‘에코 프랜들리 신세계’로 설정…온실가스 감축 주력

정유진 기자 기자  2010.02.01 15: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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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세계는 1일, 올해 경영계획을 발표하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수립하고 전 사업장별로 실천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2007년부터 경기도와 함께 하고 있는 팔당상수원 수질 개선 사업도 경안천, 금학천에 이어 3단계 하천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2009년 시행 했던 ‘비닐쇼핑백 없는 이마트’ 점포 역시 확대 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2009년 선보였던 재활용품 자동 수거 장치인 ‘에코로봇’, 체험형 프로그램인 ‘그린패밀리’등 고객,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개발, 강화하여 생활 속에 환경사랑 실천을 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세계 정용진 대표는 “올해는 백화점과 이마트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투자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나서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