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가 1일, 핵심사업 투자를 골자로 한 ‘2010년 경영 계획’을 발표하며 영업익 1조원 돌파를 선언했다.
올해의 경우 지난해보다 9.1% 증가한 13조9천억원(총매출 기준, 순매출 기준 10조 8천억)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9.9% 증가한 1조 1백억원으로 최초로 영업이익 1조원 돌파를 목표로 삼았다.
신세계 관계자는 "백화점부문의 천안점 신규 출점과 센텀시티와 영등포점등 신규점 안정화와 효율제고, 이마트부문의 사업의 본질 강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