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동산정보 제공업체인 닥터아파트가 2월1일 자회사인 리얼티파트너스를 설립했다고 1일 밝혔다.
리얼티파트너스는 ‘부동산투자자문 NO.1’ 이라는 슬로건으로 최고의 투자자문회사를 지향하는 법인으로 향후 닥터아파트 가맹점들과 공동으로 거래서비스를 제공, 경·공매컨설팅, 매각·매입대행 등 투자자문은 물론 입지선정, 점포개발, 분양타당성 및 개발사업성 검토 등 전문성 있는 컨설팅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상가활성화를 위한 MD전략 수립, 테넌트 입점 자문,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 등 특수물건에 대한 컨설팅 등 하자전문 영역으로까지 업무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법인 대표는 구로 나인스애비뉴 쇼핑몰 대표를 역임한 바 있는 김이수씨가 영입됐다.
문의전화: 02-567-7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