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화<디어존>은 <노트북>, <워크 투 리멤버>, <병 속에 담긴 편지> 등으로 전세계인들의 진심을 움직여왔던 베스트셀러 작가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최신작으로 출간 전부터 할리우드의 수 많은 제작진의 러브콜을 받으며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다.
짧지만 강렬했던 두 연인의 2주간의 사랑과 7년간의 기다림을 가슴 벅차게 표현한 작품 ‘디어 존’은 ‘뉴욕 타임즈’에서 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독자들의 심금을 울렸을 뿐 아니라 출판 이후 18주 연속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순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등에 이름을 올리며 최고의 화제작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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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인공 ‘존’ 역을 맡은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채닝 테이텀 역시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작품은 정말 아름답다. 원작인 ‘디어 존’에는 다른 책에는 없는 특별한 뭔가가 있고, 이 작품에 참여한 것이야 말로 내 생에 최고의 기회였다.”라며 원작을 극찬했다.
독자들의 평가 또한 기대 이상이다. 세계 최고의 인터넷 서점으로 잘 알려진 아마존닷컴 (www.amazon.com)을 통해 원작인 ‘디어 존’을 접한 독자들은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디어 존’을 통해 울고 웃고, 이 책의 모든 단어를 사랑하게 되었다(Stefanie Guardi_ Chicago, Illinois)”, “절대 내려놓을 수 없는 책이다! (Kristen Steele_ Florida)”, “니콜라스 스파크스가 지금까지 쓴 책 중 최고의 책!! (Carole Imes_ Florida)” 등의 리뷰를 남기며 책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