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금융투자협회 황건호 회장 등 금융투자업계 대표단은 2010년 2월1일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종하)를 방문해 아이티 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2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업계를 대표해 한국금융투자협회 황건호 회장,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대표,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최방길 대표가 참석했다.
황건호 회장은 “지진참사 피해자들에 대해 진심으로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며 “업계의 성금이 아이티의 재건과 피해복구에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협회는 그동안 해외 대규모 재해 등 나눔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으며 그 결과 2008년 12월에는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 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