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로 다른 매력의 두 형제와 강렬한 사랑에 매혹되는 한 여자의 치명적인 사랑을 다룬 영화 <비밀애>가 영화 속 애절하고 은밀한 사랑을 엿볼 수 있는 티저 홈페이지를 오픈함과 동시에 매혹적인 상상을 불러 일으키는 짜릿한 700미터 키스씬이 담긴 뮤직비디오를 네티즌에게 공개했다.
한 날, 한 시에 태어난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치명적인 사랑을 담은 격정멜로 <비밀애>가 해서는 안될 사랑을 할 수 밖에 없는 두 주인공 ‘진호’(유지태 분)와 ‘연이’(윤진서 분)의 애틋하고 안타까운 정서가 담긴 티저 홈페이지와 본 영화를 기대하게 하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세 남녀의 비밀스럽고 매혹적인 사랑을 선보였다.
티저 홈페이지를 통해 최초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비밀애> OST 곡인 “좋은 날에“와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영상이 어우러져 애절하고 매혹적인 사랑을 표현, 홈페이지 방문객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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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방에 사로 잡은 장면은 바로 ‘진호’와 ‘연이’의 숨길 수 없는 사랑을 격정적으로 표현한 짜릿한 700미터 키스씬!!
우리나라 구름다리 중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해발 700m 높이에 설치된 ‘대둔산 금강 구름다리’ 위에서 촬영된 ‘700미터 키스씬’은 서 있는 것 만으로도 눈앞이 아찔할 정도의 높이와 자욱한 구름이 함께 어우러져 공중에 떠서 키스하는 듯 짜릿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영화 속 사랑을 확인하는 중요한 장치로 사용된 ‘700미터 키스씬’은 밑이 보이지 않는 낭떠러지 위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진 구름다리처럼 앞으로 그들에게 닥칠 위험하고도 치명적인 사랑을 암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