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닥터영(
www.dr-young.co.kr)이 출시 2개월 만에 매출 20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포어 이레이저 밤’의 인기 몰이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닥터영 포어 이레이저 밤은 메이크업 전 단계에 바르는 모공케어 프라이머 제품으로 모공과 여드름 흔적, 피부 요철 등으로 울퉁불퉁해진 피부결을 정돈 및 피지 분비 조절 효과가 있어 도자기 피부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으로 지난 11월 출시 이후 2개월 만에 판매량이 4배 증가했다. 또한 이 제품은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온라인 뷰티 커뮤니티와 SK텔레콤의 행복체험단을 통해 제품 체험 마케팅을 벌여 꾸준한 입소문과 놀라운 제품력으로 닥터영 홈페이지 방문자를 해당 기간 150%나 상승시키는 기염을 토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닥터영 브랜드 매니저는 “최근 화사한 도자기 빛 얼굴을 연출하는 메이크업 트렌드에 힘입어 모공을 커버해 주면서 비비(BB)크림과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높여줘 매끈한 도자기 피부를 연출해주는 포어 이레이저 밤의 제품력이 소비자들의 사용후기 등을 통해 입소문을 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제품은 남녀노소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는 것이 매출 상승의 주요한 요인인 것 같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