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름만 들어도 두근두근거리는 첫.사.랑.
첫사랑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풍선처럼 하늘을 날아가기도 하고 눈이 퉁퉁 붓도록 밤새 울기도 했던 순수했던 그 때 그 시절을 상큼 발랄하게 그려낸 연극 <그남자 그여자 – 순수편>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첫사랑, 짝사랑에 대한 고백과도 같은 작품
연극 <그남자 그여자 – 순수편>은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연극으로 사랑 받고 있는 연극 <그남자 그여자>의 최강 제작진이 만든 작품으로 전편에서 다 하지 못한 첫사랑, 짝사랑에 관한 새로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고등학교 3학년 방송반 친구들인 선우, 현지, 우석, 정민의 엇갈린 사랑과 한결같은 기다림을 통해 내 마음 속에 깊이 자리한 아름다운 첫사랑의 모습을 꺼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2010년 1월 15일 오픈한 연극 <그남자 그여자 – 순수편>은 대학로 아츠플레이씨어터 2관에서 오픈런 공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