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토요타에 이어 혼다도 대규모 리콜을 실시한다.
30일 외신에 따르면, 혼다는 29일(현지시간) 전 세계 64만6000대의 자사 차량에 대한 리콜을 실시한다.
대상 차종은 소형차 피트(유럽명 재즈), 씨티다.
혼다는 미국에서 판매된 14만 대를 비롯해 북미, 유럽, 중남미, 남아프리카 공화국, 아시아에서 판매된 해당모델에 대한 리콜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번 리콜은 운전석 창문스위치로 물이 들어와 스위치 고장, 합선으로 인한 화재 등이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리콜은 다음달 말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