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보건복지부가 아모레퍼시픽을 가족친화 모범기업으로 선정하고 유시민 장관이 직접 현장을 오늘 방문한다.
유시민 장관은 아모레퍼시픽을 방문해 노사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아모레퍼시픽의 일-출산·양육 병행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2군데의 어린이집 운영을 비롯해 모유수유실 운영하며 여성휴게실 내에 간호사가 상주하며 유아휴직시에는 통상임금 60%를 지급한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출산·가족 친화적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7월과 8월에 '출산·가족친화 경영' 설명회를 열고 10월에는 우수기업
사례를 발굴해 시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