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여느 해보다 짧아진 단 3일의 설 연휴이지만, 연휴 전후로 명절 분위기에 휩쓸려 방심 하다 보면 학습 리듬을 유지하기 힘들다. 본격적인 2011 대입 레이스를 준비하는 예비 수험생이라면 설 연휴 동안 설 특강을 통해 단기간 집중 학습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위너스터디(
www.winnerstudy.net)는 설 연휴를 맞아 ‘2010 위너스터디설 특강’을 1월 29일(금) 오픈한다.
위너스터디 설 특강 강좌는 크게 단과강좌와 빅3로 구성되어 있다. 단과강좌는 총 90여 개의 설특강 강좌 중, 원하는 강좌만을 골라 40% 할인된 가격에 20일 동안 수강할 수 있는 상품이다. 단 1개의 강좌만 구매해도 무조건 40% 할인을 받고, 20일이라는 긴 기간 동안 반복해서 수강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빅3는 강사와 영역, 과목에 관계없이 원하는 강좌 3개를 선택하여 10만원에 수강하는 상품으로, 최대 62%까지 할인 받으며 40일 동안 반복 수강할 수 있다. 3강좌에 1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학생들이 느끼는 비용 부담은 줄이고, 학습 개념 정리와 실력 향상을 동시에 이룰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이다. 2010 위너스터디 설특강은 1월 29일부터 2월 17일까지 위너스터디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문의 1566-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