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라로슈포제가 2010년, 피부 보습 체력 강화라는 신 개념의 보습 라인 -이드라빠스 에센스(30ml/47,000원 대), 이드라빠스 레제르 크림(50ml/42,000원 대)-을 선보인다.
한국 여성의 45%가 고민하고 있는 피부 건조증은 자외선, 기온, 노화 등의 요인으로 인해 천연 보습 인자인 N.M.F 생성이 억제되면서 발생한다. N.M.F는 피부 속 수분을 흡수하고 저장하는 기능의 천연 복합체로, N.M.F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수분 증발이 그만큼 많아지는 결과를 낳는다. 라로슈포제는 이러한 피부 건조 발생 과정에서 착안, N.M.F를 활성화하여 피부 본연의 보습 체력을 키워주는 신제품 이드라빠스를 출시했다.
이드라빠스는 N.M.F 활성화를 통해 피부 본연의 보습 체력을 강화한 다음, 건조한 피부 구석구석을 표적화하여 집중적으로 수분을 주입해준다. 피부 보습 체력 향상 후 필요한 수분을 전달함으로써 피부가 스스로 수분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것. 이드라빠스 레제르 크림을 사용한 소비자 대상 임상 결과, 사용 1시간 후에는 +11%, 사용 12시간 후에는 +20%로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 보습이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