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융투자협회는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우리투자증권이 대표주관하는 SK 249-1회차 1500억원을 비롯해 총 9건 97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번 주 1월25일부터 1월29까지 발행계획인 15건 1조165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6건이 감소했고 발행금액은 1950억원이 감소했다.
또한, 지난주 대비 발행규모는 1950억원 감소했지만, 일반무보증채 기준으로 9600억원 발행이 추진되면서 금년 들어 주간단위로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주간 발행이 없었던 BBB급 이하 일반무보증채 300억원 발행추진이 회사채시장 양극화 완화계기로 작용할 수 있을지 기대되고 있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 일반무보증회사채가 7건 7600억원, 금융채가 1건 2000억원, 주식관련사채가 1건 100억원이고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745억원, 차환자금 8200억원, 시설자금 525억원, 기타자금 230억원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