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은행은 (주)GS스포츠(사장 李完卿)와 함께 공동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우리 FC서울 예적금’을 12일부터 판매한다.
‘우리 FC서울 예금’은 6개월, 12개월 만기의 정기예금으로 가입금액은 500만원 이상, 이자는 만기지급식 이며 가입대상은 제한이 없다.
‘우리 FC서울 적금’은 가입기간 1년이상, 최소가입금액 월 1만원이상이며, 이자는 만기일시지급식으로 가입은 개인만 가능하다. 또한, 우리 FC서울 적금에 가입하는 FC서울 프로선수 및 임직원에게는 연0.3%p, 리틀FC회원에게는 연0.2%, FC서울 서포터스와 GS그룹 임직원에게는 최대 연0.2%p의 특별우대금리를 지급한다.
또한, 우리은행은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시 (주)GS스포츠와 공동 후원하기로 하였으며, (주)GS스포츠는 ‘우리 FC서울 예적금’가입 고객대상으로 FC서울 축구경기 입장권 할인 및 FC서울용품 구입 시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우리은행 개인마케팅팀 관계자는 “이 상품은 최근 관심이 늘고 있는 유소년 축구에 대한 지원을 통해 한국축구의 장기적인 성장에 일조할 수 있는 공익상품이다”라고 밝혔으며,“우리은행은 향후 FC서울 소속 프로선수가 이 상품에 가입할 경우 전담PB 배정을 통한 종합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