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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다크오빗’테스트 돌입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1.29 12: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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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다크오빗(DarkOrbit)’을 29일부터 프리미엄 테스트를 실시한다.

엠게임의 첫 번째 웹게임이 된 ‘다크오빗’은 유럽의 메이저 게임업체 ‘빅포인트’의 대표작으로 전세계 3,000만 명의 회원수를 보유한 인기 게임이다. 광대한 우주를 무대로 3개의 회사(국가)에 속해서 전투를 벌이게 다크오빗은 플레이어가 사용하는 전투함의 튜닝과 조작시스템에 SF게임 독특한 매력을 잘 담아내고 있다.

특히 ‘다크오빗’은 한국 유저들에게 익숙한 MMORPG(Massive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 다중 접속 역할 수행 온라인게임)를 즐기듯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다른 유저들과 함께 리얼타임 액션 전투 PVP(Player Versus Player, 서로 동의 하에 이루어지는 결투)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우주 속의 ‘배틀맵’에 접속하여 대전이 가능하며 클랜을 조성하여 팀플레이 및 커뮤니티를 형성해 나갈 수 도 있다.

또한 ‘다크오빗’은 우주 비행을 하면서 적의 우주선을 파괴하기, 원료 모으기, 장소 탐색하기 등의 특별 미션을 수행하거나 7가지 색깔의 원료를 모아 무기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캐릭터 레벨이 상승할수록 탐험할 수 있는 우주 지역이 넓어진다.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다크오빗’은 1월 29일(금)부터 2월 1일(월)까지 엠게임 사이트의 [웹브라우저게임 서비스존]에서 프리미엄 테스트를 진행한다. [웹브라우저게임 서비스존]에 접속하면 별도의 게임 클라이언트 설치 없이 바로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

엠게임의 신동윤 이사는 “다크오빗은 SF웹게임의 글로벌 대표작이며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유저들이 함께 즐기는 게임 중 하나이다”며 “엠게임은 다크오빗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그 동안 한글화와 고객친화적인 운영에 심혈을 기울였고 많은 유저들이 이 독특하고 매력적인 SF웹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