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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적벽, 오픈 첫날 동시 접속자 수 2만 명 돌파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1.29 11: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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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KTH(대표 서정수) ‘올스타’(www.allstar.co.kr)는 <적벽>이 공개 서비스 시작 첫날 동시접속자수 2만 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적벽>의 동시 접속자 수는 공개 서비스가 시작된 1월 28일 오후 2시부터 꾸준히 증가해, 7시간 만인 밤 9시를 기해 최고 동시 접속자 수 2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일기당천’과 ‘와룡차전’ 등 2개 서버를 준비한 <적벽>은 총 30개 채널을 동시에 오픈했으나, 서비스 시작과 함께 몰려든 많은 유저들로 인해 대부분의 채널이 ‘혼잡’ 상태를 보이며 첫날부터 성황을 이뤘다.

또한, 많은 유저들이 삼국지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제작된 <적벽>의 다양한 콘텐츠와 새로운 시스템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일부 유저들은 삼국지에 등장하는 유명 장수나 영웅의 이름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KTH 게임사업본부 박용호 PM은 “공개 서비스 첫날부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와 고객 지향적인 운영을 통해 지금의 상승세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