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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 "'제2의 박봄'이래요"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1.29 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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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19세 여고생 가수 디아가 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과 외모, 스타일 그리고 파워풀한 가창력까지 비슷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UCC사이트에 올라온 디아의 'Another Boy' 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들은 박봄과 비교하며 뜨거운 설전을 벌이고 있다.

디아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네티즌들은 '10대 박봄', '제2의 박봄'이라는 별명을 붙인 상태다. 더불어 박봄과 디아 가창력과 스타일을 비교하는 동영상을 올리고 있다.

이에 대해 아직 신인인 디아는 조심스런 입장이다. 디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디아가 박봄 언니에게 누를 끼칠까봐 행동 하나하나에도 조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디아는 1월 11일 두 번째 싱글 '어나더 보이(ANOTHER BOY)'를 발표, 활동을 이어간다. 스타안무가 홍영주의 무대연출에 녹여내며 KBS 2TV 가요프로그램 '뮤직뱅크'에 4주 연속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