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스트소프트(대표:김장중)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MMORPG 카발 온라인이 전국의 유저와 GM이 만나는 다섯 번째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2월 20일부터 4월 3일까지 7주간 전국 주요 도시에서 펼쳐지는 ‘시즌5 영자야 현모하자!’ 이벤트는 2008년부터 시작해 매해 2회씩 진행 되는 카발 온라인만의 대표적인 이벤트로, 전국의 총 25개의 길드를 GM이 직접 찾아간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2월 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길드를 대상으로 접수를 시작하며, 당첨 길드에는 모임 지원금과 길드 엠블렘, 현모를 기념한 ‘영자와 고기먹은’, ’영자와 고기 먹을뻔한’ 등의 이색 호칭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하여 게임사업본부 민영환 본부장은 “지난 2008년 고객의 이야기를 보다 가까이 보다 적극적으로 듣자는 생각으로 기획된 “영자야 현모하자” 이벤트가 벌써 시즌5를 맞이했다.”라며, “전국 유저들의 카발에 대한 넘치는 애정과 조언을 기다리고 있으니,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