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천지양 홍삼배 피망바둑 최강전 시상식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1.29 09:46:5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천지양 (www.hongsam.or.kr, 대표 박상태)은 ‘천지양 홍삼배 피망바둑 최강전’ 이 지난 28일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천지양은 홍삼의 실 수요계층인 중·장년층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 바둑대회를 후원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기업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를 상승 시킬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총 2000만원의 상금을 걸고 시작한 이번 대회는 총 8주 동안 피망바둑 대표 8인과 일반 아마추어 대표 8인이 더블일리미네이션 방식 (Double Elimination: 두 번을 패하면 탈락하지만 한 번을 지더라도 남은 경기에 전부 승리하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국을 펼쳐 최종 결승 진출자를 선발했으며, 결승전은 바둑 TV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결승 전에서는 박영롱(21)씨와 이상헌(22)씨가 치열한 명승부를 펼쳤으며, 영예의 최종 우승은 2:0으로 승리를 거둔 박영롱씨에게 돌아갔다.

결승전 후 수상자 시상식을 통해 우승자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준우승자에게는 100만원이 수여되었으며 16강 본선 참가자에게도 상금이 돌아갔다. 이 외에도 대회 기간 중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천지양의 홍삼제품들과 바둑머니 등 다양한 경품들이 제공되었다.

천지양 김윤희 홍보팀장은 “이번 바둑대회 후원을 통해 기업이미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고, 보다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던 기회였다”며 “중장년층뿐만아니라 젊은 네티즌의 참여와 호응도가 높았던 만큼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싶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