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정정보도] 빅토리아 시크릿 보도 관련

프라임경제 기자  2010.01.29 09:29:0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빅토리아 시크릿의 제품들은 한국에서 유효한 독점계약 또는 비독점계약이 없습니다. 또한 한국에서는 아무도 빅토리아 시크릿의 이름이나 상표를 사용할 수 있는 법률적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재고품이나 현재 정상적인 유통과정을 통해 구입할 수 없는 일부 제품들이 한정된 수량으로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빅토리아 시크릿의 제품들은 한국에서 재판매(resale)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르카디아 또는 아르카디아의 관련자가 발언한 내용에 대하여는 빅토리아 시크릿은 전혀 알지 못하고 허락한 일도 없습니다.